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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링컨 네비게이터' 국내 최초 공동구매 이벤트
세계에서 가장 만족도 높은 차를 이야기하면, 많은 이들이 세계적인 명차로 손꼽히는 벤츠, 아우디, BMW,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
'2019 링컨 네비게이터' 국내 최초 공동구매 이벤트

 세계에서 가장 만족도 높은 차를 이야기하면, 많은 이들이 세계적인 명차로 손꼽히는 벤츠, 아우디, BMW, 람보르기니, 페라리, 포르쉐를 떠올릴 것이다. 하지만 국제적인 권위를 가지고 있는 미국 마케팅 정보 회사 ‘J.D. Power’의 차량 부문 소비자 만족도 결과, 총점 915점으로 APEAL(상품성 만족도 조사) 역사상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하며 독보적인 세계1위로 자리매김 한 차는 ‘링컨 네비게이터’였다.

국내에서는 다소 생소하게 느낄 수도 있는 링컨 네비게이터는 자동차매니아 층에서 이미 유명하지만, 수입하기 까다로운 차로 알려져 있다. 행간에서는 국내에 출시된다면, ‘파급력 때문에 수입하기가 어려운 것이다’ 라는 소문까지 있을 정도로 상품성 대비 인지도가 적었다. 하지만 수입차 직구 시장을 선도하는 ‘디파츠’는 이번에 링컨 네비게이터 공동구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혀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디파츠에서 공동구매를 진행하는 링컨 네비게이터 2019년식은 링컨 공식사이트에서도 아직 출시가 되지 않은 최신 모델로 소비자만족도 1위답게 트윈터보 차저 3.5L V6엔진으로 최대 출력 450마력과 최대토크 70kg.m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10단 자동 변속기로 고효율 연비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전장 5,672mm, 전폭 2,204mm, 전고 1,989mm, 휠베이스 3,099mm로 제작되었다.

이와 함께 퍼펙트 포지션 시트가 내장되어 30가지 방향으로 세부 조절이 가능하므로 탑승자의 몸에 맞춘 셋팅이 가능하다. 여기에 보행자 사전 충돌 보조 기능과 운전자 장애 모니터 및 차선 유지 보조 장치가 장착 되어 차선 이탈 시 경고 알림까지 받을 수 있어 안전성을 한껏 높였다.

또한, 디파츠의 이번 이벤트는 국내 자동차 업계 최초로 온라인 결제 시스템을 도입했으며, 까다롭기로 유명한 카드사의 심사를 통과하고 신규 시스템을 도입한 기념으로 100만원 상당의 자동차 용품까지 제공한다고 밝혀 소비자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는 상황이다.
 
온라인 결제 시스템은 재규어, 랜드로버와 같은 세계적인 명차의 브랜드 사이트에서만이 구현될 정도로 적용하기 어려운 시스템인데 디파츠는 정식업체에 버금갈 만한 규모와 내년 상반기 코넥스 특례 상장을 앞둔 탄탄한 기업이기 때문에 카드사의 신뢰를 얻었다는 이야기로 해석할 수 있다.

한편, 이번 공동구매 상품인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라벨 L’ 은 2018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트럭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되었으며, 세계 명차 중 하나로 자리잡아 가고 있는 링컨 네비게이터 전체 판매량 84%가 상위 등급인 리저브와 블랙 라벨 트림에 집중되어 있을 만큼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하고 있다.


아울러 디파츠는 현재 링컨 네비게이터 L 블랙라벨 외에도 포드 F150 랩터,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롱바디 등의 공동구매를 진행 중이다. 

많은 혜택과 차별화된 시스템을 즐길 수 있는 이번 공동구매 이벤트는 9월 11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약 3주 간 진행되지만, 그 전에 공동구매 완판 시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명차의 주인이 되고 싶다면 서두르는 것이 좋다. 

또한 디파츠는 람보르기니, 페라리, 캐딜락, 링컨, 벤틀리, 포드 등 명품 수입차를 커스텀 오더, 해외직구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고 규모가 커서 물동량이 많아 수입차를 국내 최저가로 선보이고 있어 소비자들에게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24 이홍규 기자
2018. 09.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