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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츠, 공동구매 리스 이벤트로 호응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작년과 차이가 있다면 2017년에는 소형 SUV가 주를...
디파츠, 공동구매 리스 이벤트로 호응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이 주목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작년과 차이가 있다면 2017년에는 소형 SUV가 주를 이뤘다면 올해는 중, 대형 SUV의 강세가 예측된다는 것이다. 올해는 중형과 대형 SUV 신모델도 잇따라 출시되면서, 차급별 판매 경쟁 역시 뜨거워지고 있다.

 

이런 상황 속에서 수입 SUV 차량에 대한 관심도 증가됐다. 특히,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경우 지난 4월 개최된 남북정상회담 당시 문재인 대통령의 경호 차량으로 등장하며 주목을 받았다. 그러나 정식 수입업체에서는 구입이 쉽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이 가운데 수입차 직구 업체 디파츠에서 그간 국내에서 보기 어려웠던 2018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플래티넘을 특가로 만날 수 있는 공동구매 리스 이벤트를 마련해 호응을 얻고 있다.

 

디파츠 관계자는 ‘2018 부산 모터쇼를 기념하면서 럭셔리 SUV에 관심이 많은 소비층에게 합리적인 가격으로 다가가고자 공동구매 리스 이벤트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이벤트는 201868일부터 오는 21일까지 단 14일간 실시된다. 웅장한 스케일로 압도적인 존재감을 자랑하는 2018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를 비롯해 2018 링컨 네비게이터, 2018 포드 F150 랩터, 2018 포드 익스페디션이 준비돼 소비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미국 자동차 소비자 전문지 컨슈머가이드 오토모티브선정 프리미엄 대형 SUV 부분 ‘2018 베스트 바이를 수상한 2018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는 디파츠에서 하루 약 7만 원대(220만 원대)로 만나볼 수 있다. 부가세 환급, 전액 법인 리스 비용 처리 가능, 한글 매뉴얼 증정 등 디파츠만의 특별한 구매 혜택까지 마련돼 있는 좋은 기회이다.

 

공동구매 서비스를 진행하는 디파츠는 국내 미출시 인기 브랜드 차종을 공동구매부터 사후관리까지 책임지는 자체 시스템 원케어 솔루션을 구축하고 국내 최초 신용 안전결제 채택, 통관인증 절차 간소화 등의 서비스로 수입차 직구를 망설이던 소비자들의 큰 호응과 함께 직구 시장을 선점해 나가고 있다.

 

한편, 이번 달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서는 프리미엄 대형 SUV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롱바디 뿐만 아니라 성능이 대폭 업그레이드된 링컨 네비게이터’, 10년만에 풀 체인지를 감행한 포드 익스페디션’, 픽업 트럭계의 베스트셀러 포드 F150랩터가 한정 수량으로 준비돼 이벤트가 조기 마감 될 수 있으니 올 하반기 대형 SUV 구매 계획이 있다면 이 기회를 잡는 것이 좋다.

 

디파츠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에서 신청 및 확인이 가능하며, 상시 1:1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

 

머니투데이 더 리더 윤우진 기자
2018. 06.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