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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딜락 에스컬레이드 VS 포드 익스페디션
올해 수입차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3월 수입차 판매 대수가 2만6000대를 달성하면서 월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데 이어, 4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VS 포드 익스페디션

 올해 수입차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지난 3월 수입차 판매 대수가 26000대를 달성하면서 월간 사상 최대 실적을 경신한 데 이어, 4월에는 25000대를 유지하면서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이다. 신차 출시와 파격적인 할인 공세가 지속적으로 전개되고 있는 만큼 수입차가 국내 자동차 시장을 점유하는 속도는 더욱 빨라질 것으로 보인다.

 

또한 대형SUV의 강세도 이어지고 있다. 캠핑, 레저 등 아웃도어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이 늘면서 적재공간이 넉넉한 차에 눈길을 돌리며 대형 SUV 수요가 증가하고 잇는 것. 실제로 완성차 업체들도 앞다퉈 대형 SUV 신차 출시를 준비 중이다. 현대차는 올 하반기 신형 맥스크루즈, 기아차는 7인승 대형SUV 텔루라이드의 양산형 모델을 각각 출시할 예정이다.

 

이런 분위기 속에서 수입 대형SUV 차량인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포드 익스페디션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롱바디의 경우 모델 다니엘 헤니와 남북정상회담에 사용된 차량으로 주목받고 있으며, 포드 익스페디션의 경우 올해 최고의 수입차로 불리는 포드 익스플로러 2018의 윗 단계로 국내출시를 앞두고 있어 시장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두 차량 모두 풀사이즈로 높은 보닛과 거대한 라디에이터그릴, 캠핑 차량을 뒤에 달 수 있다는 공통점이 있다. 연료 모두 가솔린을 사용한다는 점도 눈에 띈다.

      

차이점을 살펴보면 먼저 사이즈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경우 사이즈는 전장5,180mm 전폭2,045mm 전고1,900m이며 ESV 롱바디의 경우 전체 길이 5,609mm. 포드익스페디션은 전장 5,334mm 전폭 2,123mm 전고 1,945mm로 같은 롱바디로 비교 하였을 때 익스페디션의 크기가 더 크다

 

기본 제원은 캐딜락 애스컬레이드의 승차인원은 7인승이며 구동방식은 풀타임 4륜구동, 변속기는 자동10, 엔진형식은 V8이다. 과급방식은 자연흡기, 배기량은 6.162cc이며 최고 출력은 426마력, 최대토크는 62kg.m이다.

 

포드 익스페디션의 승차 인원은 8인승이며 후륜 구동방식이다. 변속기는 자동10, 엔진형식은 V6이다. 과급방식으로 트윈터보를 사용하며 배기량은 3.496cc. 최고 출력은 400마력, 최대토크는 66.3kg.m이다.

 

특징을 살펴 보면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가장 큰 특징은 대통령 의전 차량으로 많이 사용될 정도로 튼튼하며 품격이 있다는 점이다. 이밖에도 충돌 방지 알림 시트나 차선 이탈 경보등의 안전에 특화 되어 있다고 볼수 있다.

 

포드 익스페디션은 알루미늄 합금바디를 사용해 이전 모델인 포드 익스플로러 2018보다 크기는 더 크지만 무게는 136kg 더 가볍고 더 튼튼하여 2.7톤의 중량임에도 제로백이 5초대에 가능하다. 4톤까지의 대형 화물 견인이 가능하며 사각지대경보, 전방자동긴급제동, 충돌방지, 지형관리장치 등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추고 있어 안전뿐만 아니라 속도와 편의성이 뛰어나다고 할 수 있다.

 

각기 다른 특징을 가진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와 포드 익스테디션을 만나볼 수 있는 대표적인 구매처로는 디파츠가 있다. 디파츠는 국내 최대 크라우드펀딩 플랫폼 와디즈에서는 이미 유명한 탄탄한 업체다. 국내 최초로 신용안전결제를 채택해 안정성에서 이미 검증을 받았고 한번에 수입하는 물량이 많을수록 단가가 저렴해지는 직수업체 특성상 규모가 있는 만큼 국내 최저가로 캐딜락 에스컬레이드를 판매하여 유명해졌다.

 

최근에는 포드의 공식 플릿딜러로써 국내 최초로 포드 익스페디션과 링컨네비게이터를 국내에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디파츠에서는 캐딜락 애스컬레이드나 포드 익스페디션 말고도 링컨네비게이터, 벤츠, 람보르기니, 페라리 등 세계적인 명품 수입차를 주문제작 및 커스텀오더로 구매할 수 있으며 해외 직구 방식으로 진행되기 때문에 국내 최저가로 구매 할 수 있다.

 

출고 기간을 앞당기기 위해 현재 재고를 가지고 있는 차량도 있으니 빠른 출고를 원하시는 분들도 견적 문의를 해봐도 된다. 디파츠 관련 보다 자세한 사항은 사이트에서 신청 및 확인 가능하며 상시 1:1 상담도 가능하다.

 

중앙일보 이동희 기자
2018. 05. 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