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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츠, 손쉬운 통관인증과 믿을 만한 금융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대형SUV, LUV(Luxury SUV)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티볼리나 QM3등 소형 S...
디파츠, 손쉬운 통관인증과 믿을 만한 금융

 최근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대형SUV, LUV(Luxury SUV)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다. 불과 몇 해 전까지만 해도 티볼리나 QM3등 소형 SUV가 대세였던 것과 비교하면 확연한 변화다.

 

그렇다면 대형 SUV 차량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무엇일까? 대형 SUV의 경우 넉넉한 적재 공간이라는 큰 장점이 있다. 최근 가족 단위로 여가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고 있는 만큼, 최대 성인 7명까지 거뜬히 탈 수 있다는 점은 무시하기 어려운 매력 포인트다. 여기에 워라벨(Work and Life Balance: 일과 삶의 균형)을 중시하는 라이프 스타일 역시 대형 SUV 차량의 인기 비결로 꼽힌다.

 

이러다 보니 국내 자동차 업체 역시 대형 SUV 시장에 적극적으로 뛰어들고 있다. 기아차의 경우 그동안 혼자 쓸쓸히 대형 SUV의 자리를 지켜왔던 모하비의 후속 모델을 개발, 올해 출시가 유력할 것으로 전망된다. 뿐만 아니라 콘셉트카로 공개됐던 텔루라이드 역시 대형 SUV 라인업의 차세대 모델이다.

 

현대차는 단종된 베라크루즈를 올해 하반기에 부활시킬 예정이다. 8인승 풀사이즈 베라크루즈의 후속 모델로 출시될 예정이며 시장 분위기 역시 베라크루즈가 단종됐던 2015년과는 판세가 달라, 해볼 만하다는 평가다. 이밖에 쌍용은 G4 렉스턴 롱바디를 출시했고 쉐보레 역시 트래버스 국내 출시를 검토 중이다.

 

 

이런 가운데, 소비자들 사이에서는 수입 대형SUV가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톱스타의 CF 광고와 셀럽들의 구매 후기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수입차 대형 SUV 캐딜락 애스컬레이드가 대세다. 국내 정식 판매 중인 ESC모델이 전장 5.18m, 휠베이스 2.94m, 전고 1.88m, 전폭 2.04m로 이보다 큰 SUV를 사실상 찾기 어려울 정도이기 때문이다.

 

실제로 국내 시장에서 캐딜락의 성장은 엄청나다. 지난해에는 2008대의 판매량을 기록해 2017년 대비 82%나 성장했다. 이는 글로벌 캐딜락 시장에서 5위에 해당하는 수치로 중국과 미국, 캐나다, 중동 다음으로 높다. 최근에는 캐딜락 에스컬레이드의 롱바디 모델인 ESV에 대한 관심도 함께 늘고 있다. 그러나 국내에는 정식 수입되고 있지 않아 직수입이 필요한 것이 현실이다.

 

이 가운데, 수입차 직구 브랜드 디파츠는 2017년부터 꾸준하게 증가해온 에스컬레이드 ESV 판매량을 통해 국내 대형SUV 시장 확대를 실감하고 있다고 밝혔다.

 

디파츠는 원래 7인승인 에스컬레이드 ESV9-10인승으로 컨버젼하여 수입한다. 9인승 이상 차량의 경우 6명 이상 탑승 시 버스 전용도로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딜러사 수입이 아닌 직접 본사 주문방식이기 때문에 디파츠를 믿고 구매하는 소비자가 많다.

 

뿐만 아니라 금융상품 이용 시 부가세 혜택까지 더하여 100% 리스 경비처리가 가능하다. 따지고 보면 ESV를 구매하면서 국내 정식수입 ESC보다 가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이 같은 법인 절세효과 때문에 법인 사업자들의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수입차 직구의 경우 가장 관심 가지는 부분은 가격, 그 다음은 통관 인증이 커다란 이슈이다. 이 부분은 어려운 만큼 요행을 바랄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대행하는 업체의 수입 경험이 많으면 많을수록 전문성을 갖추게 되고 국내의 까다로운 통관 인증 절차를 수월하게 통과할 수 있는 것이다.

 

디파츠의 고객이 꾸준하게 늘어온 것 역시 이 때문이다. 구매~선상~통관 인증까지 출고 상황을 실시간 1:1로 전해주는 디파츠에서 직수차를 구매한 고객들이 불안함 없이 차량을 인도받은 후기들이 쌓여 자연스레 입소문으로 이어졌다.

 

한편, 직수차 브랜드 디파츠는 포드의 공식 플릿 딜러까지 획득하며 링컨 네비게이터, 포드F150 랩터, 포드 익스페디션 등 수입차 대형SUV 시장의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많은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앙일보 김진우 기자
2018. 05.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