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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파츠, 방문상담만 받아도 10만원 상당의 혜택!
수입차 직구 1위 업체 디파츠가 링컨 자동차 100주년을 맞아 12월 한달간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라벨 L,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플래...
디파츠, 방문상담만 받아도 10만원 상당의 혜택!

 수입차 직구 1위 업체 디파츠가 링컨 자동차 100주년을 맞아 12월 한달간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라벨 L,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ESV 플래티넘 구매고객 전원에게 지원금 120만원과 함께 다양한 혜택을 선보여 눈길을 끈다. 특히 방문상담만 받아도 10만원 상당의 혜택을 받을 수 있어 관련 업계가 발칵 뒤집혔다.

2019년식 링컨 네비게이터는 100주년을 맞은 링컨의 최신 모델로, 미국 소비자만족도 1위답게 SUV면서도 세단급의 편안함을 갖추고 트윈터보 차저 3.5L V6 엔진으로 최대 출력 450마력과 최대 토크 70kg.m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10단 자동 변속기로 고효율 연비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전장 5,672mm, 전폭 2,204mm, 전고 1,989mm, 휠베이스 3,099mm로 시선을 잡아 끈다. 

특히 이번에 디파츠에서 이벤트를 진행하는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라벨 L’은 2018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트럭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된 명차다. 블랙라벨은 링컨 네비게이터 중에서도 최상위 등급으로 링컨 네비게이터 전체 판매량의 84%가 리저브와 블랙라벨 트림에 집중돼 있을 정도로 폭발적인 인기를 자랑한다. 

그러나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라벨 L의 경우 아쉽게도 국내에서 정식으로 만나보긴 어렵고 수입차 직구 업체를 통해서만 가능하다. 그마저도 개인 단위로 직구할 경우, 통관 인증 과정이나 관세 부과 시 꽤 많은 시간과 비용이 소요될 수 있어 좀처럼 구매가 어려웠다. 현실적으로 수입차 직구를 찾는 것이 가장 현명하지만 주먹구구식 다단계 업체가 적잖아 인도 무기한 지연, 돈만 챙겨 잠적하는 ‘먹튀’ 피해 등에서 자유롭기 어렵다. 

이 가운데 수입차 직구 1위 업체인 디파츠의 경우, 이 같은 수입차 직구 피해를 원천 차단해 소비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다. 수입차 직구 업체 중에서는 국내 최초로 신용 안전결제를 채택해 안전성에서는 이미 검증받았고 수입부터 통관, 인증, 출고까지 전 과정을 홈페이지와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1:1 전달해 혹시 모를 소비자들의 불안감을 원천 차단했다. 

이밖에도 디파츠는 복잡한 수입차 직구를 한번에 해결해주는 원케어 솔루션과 인도기간이 늦어진 만큼 보상해주는 지연보상제, 전국에 수입차 전문 수리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한 사후 관리 A/S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 입장에서 생각하는 체계적인 서비스로 많은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다. 

한편, 현재 디파츠에서는 링컨네비게이터 뿐만 아니라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벤츠, 람보르기니, 페라리, 벤틀리 등 세계적인 명품 수입차도 주문 제작 및 커스텀오더로 해외 직구가 가능하다.

또한 디파츠 전시장에 방문하면 현재 이벤트 중인 링컨네비게이터와, 캐딜락에스컬레이터의 가장 인기 있는 옵션으로 즉시 출고가 가능하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디파츠 공식 사이트에서 신청 및 확인할 수 있으며, 상시 1:1 상담도 진행한다.  

 파이낸스 투데이 김현주 기자 

2018. 12. 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