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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대형 SUV 링컨 네비게이터, 남다른 고급스러움
한국에서는 한동안 잠잠했던 초대형 SUV 시장이 최근 심상치 않다. 현대차의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큰 차 관심이 대폭 상..
초대형 SUV 링컨 네비게이터, 남다른 고급스러움

 한국에서는 한동안 잠잠했던 초대형 SUV 시장이 최근 심상치 않다. 현대차의 팰리세이드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의 큰 차 관심이 대폭 상승했기 때문이다. 

한 마리의 펭귄이 먼저 바다에 뛰어들면 다른 펭귄들도 잇따라 바다에 뛰어드는 즉, 다른 사람이 상품을 사면 이를 따라 사는 구매 형태에서 비롯된 용어인 펭귄효과로 인해 인기의 그 모델은 공급 대란으로 9개월도 넘게 기다려야 한다는 후문이다. 

그러니 이쯤에서 ‘여기 보다 더 크고, 보다 더 고급스러운 다른 차도 있다’는 사실을 짚고 넘어가야겠다.

2019년식 링컨 네비게이터는 100주년을 맞은 링컨의 최신 모델로, 미국 소비자만족도 1위답게 SUV면서도 세단급의 편안함을 갖추고 트윈터보 차저 3.5L V6 엔진으로 최대 출력 450마력과 최대 토크 70kg.m을 자랑한다. 뿐만 아니라 10단 자동 변속기로 고효율 연비의 성능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전장 5,672mm, 전폭 2,204mm, 전고 1,989mm, 휠베이스 3,099mm로 시선을 잡아 끈다.

더군다나 ‘링컨 네비게이터 블랙라벨 L’은 2018 북미국제오토쇼에서 트럭 부문 올해의 차로 선정되어 이미 명차로도 검증됐고, 미국에서도 연간 600대 정도만 생산할 정도로 심혈을 기울여 만드는 모델이다. 이런 엄청난 외적인 스펙임에도 불구하고 허드슨 루즈(Hudson Rouge) 최고 책임자 존 피어스(Jon Perarce)가 “링컨의 가장 큰 장점은 호화로운 인테리어”라고 말한 이유를 내부 인테리어의 절대적인 고급스러움에서 쉽게 찾을 수 있다. 

인테리어에 자연스럽게 녹아 든 피아노 건반 스타일의 변속레버로 우아함과 향상된 실내 구성력을, 세계적인 음향 기업 하만(Harman)사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브랜드인 레벨 울티마 오디오 시스템으로 사운드의 생생함을, 파노라마 비스타 루프의 확 넓어진 개방감, 그 어떠한 체형이라도 가장 편안한 자세를 만들어줄 안마 기능이 기본적으로 탑재된 30 Way 포지션 시트의 배려심, 외부의 풍절음을 조절해줄 이중 접합 유리의 정숙함이 가져다 주는 고급스러움까지 하나하나 감동할 포인트를 찾아보는 것도 쏠쏠하다.

게다가 헤드업 디스플레이, T맵과 카카오네비 등의 사용이 가능한 12인치 디스플레이, 뒷좌석 10인치 엔터테인먼트 디스플레이, 360도 서라운드 뷰 카메라를 이용한 차선이탈 경고, 차선유지, 무선 충전패드 등 다양한 첨단 시스템들까지 갖춰져 있다. 

그러나 아쉽게도 링컨의 한국지사는 네비게이터 롱바디 모델을 수입하지 않는다. 그에 따라 국내 수입 자동차 직수입 업체 중 최초로 신용 안전결제 방법을 택해 신뢰성 및 안정성 부문에서 이미 검증되며 유명해진 자동차 직수입 업체 디파츠가 이미 해당 모델의 물량을 확보해 놓은 상태다. 따로 기다릴 필요 없이 부산 센텀 매장에서 직접 확인 혹은 즉시 출고가 가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디파츠에서는 자체 시스템 ‘원케어 솔루션’을 바탕으로 국내 미출시 차종을 커스텀 오더, 해외직수입 방식으로 구매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사후관리까지 책임지고 있다. 동시에 국내 최초 신용 안전결제 채택, 오랜 경험으로 통관인증 절차를 간소화하고 통관상황을 실시간으로 1:1로 전해주어 안전성에 불안감을 가졌던 소비자들까지 사로잡고 있다. 

 여행레저신문

2019. 03. 07.